블로거뉴스의 힘을 알게됐다. 까칠닷컴 블로그를 개설한지 2달이 되어간다. 그동안 무개념 포스팅으로 트래픽을 늘려보려고 애썼지만 방문자 1천명 넘기기가 힘들었다. 개설초기 블로거 뉴스를 통해 방문자가 일시적으로 늘었지만 무단펌질로 인해 불량사용자로 등록됐었다.
물론 지금은 운영원칙에 동의한다는 동의서를 작성하고서 풀려났지만, 블로그 개설 한달이 넘도록 포스팅만 꾸준히하면 방문자가 늘어날 것이라고 굳게 믿어왔다. 정말로 굳게... ㅡ_ㅡ;;
방문자가 500~900명을 왔가갔다 하면서 평균 1천명을 넘기려고 정보를 찾기 시작했다. 일명 파워블로거들이 공개한 블로그 운영 노하우를 통해서 운영방식을 개선해가고 있었다. 파워블로거들이 말하는 블로그 운영 노하우를 나름 벤치마킹해서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다.
저작권에 대한 인지! 무단 펌질 자제!
첫번째로 무단펌질하는 것을 자중할 것. 저작권으로 인해 불이익을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저작권으로 고소를 당하는 일이 벌어 질 수 있기 때문에 상대방의 동의 없이 무단펌질 하는 것은 블로그 운영에 있어서 첫번째로 금기할 사항이다. 무엇보다 자신의 블로그에 단골 손님을 잡을 수 없다. 펌질한 글은 포털사이트나 기타 사이트에서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만의 독자적인 콘텐츠가 필요하다.
무플은 블로그가 발전하는데 최대 적!
두번째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불특정 다수의 블로거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가야 하는 것. 친분있는 블로거를 둔다는 것은 자신의 후원자를 얻게 된다는 뜻이다. 메타블로그에 등록된 글 중 자신과 친분이 있는 블로거가 작성한 글이있다면 추천할 가능성이 더 높다. 추천으로 메인페이지에 등록된다면 까끔 대박 트래픽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알아본 바에 의하면 그들만의 친분을 악용하는 블로거들도 있단다. 댓글 하나로 인맥을 쌓아갑시다!
다른 사람의 관심은 나의 관심사!
세번째는 사회적으로 이슈가되고 있는 것을 파악해야 한다. 사람들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자주 확인하고 관련된 내용의 글을 작성한다면 분명 작성한 글들 중에서 폭탄 트래픽을 얻을 수 있다. 지난 15일 사극 이산에 무한도전 멤버들이 출연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관련 내용의 글을 작성했다. 그동안 외면만 받았던 필자의 글이 하루 7000view라는 놀라운 경험을 했다. 그게 불과 어제 오전 9시부터였다. 난생처음으로 겪는 일이라 놀랍고 기쁘기까지했다는... 그런데 조금 서운했던 것은 댓글이 하나도 없던 것. ㅡ_ㅡ 완전 무관심에 쌜쭉!
공들여 작성한 글 버리지마라!
마지막으로 트랙백을 적극 활용해라. 자신이 공들여 작성한 글이 외면을 받을 때 만큼 속상한 일은 없다. 조회수 두자리도 아니고 한자리, 손가락으로 꼽을 만큼의 조회수를 보고 있노라면 눈물이 앞을 가린다. 적어도 30분에서 1시간 이상 공들여 작성한 글도 있는데 조회수 한자리라니 억울하지 않은가.
그래서 트랙백을 활용해야 한다. 자신이 작성한 글과 비슷한 글이 높은 추천으로 메인에 노출됐다면 일단 클릭한 뒤 트랙백으로 자신의 글을 알려라. 상당히 도움이 된다. 또 검색을 활용해 비슷한 포스트를 찾아 트랙백을 전송하면 떡밥을 물고서 자신의 블로그로 찾아오는 손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우연치않게 글하나 작성했을 뿐인데 1만뷰가 넘어가고 있으니 놀라울 뿐이다. 그로인해서 블로그 수익도 늘어나버렸다. 한달이 넘게 하루수익 1달러 넘기기 힘들었는데 수익이 6~7배 증가했다. 물론 일시적인 증가일뿐 앞으로 고급 콘텐츠를 만들어 가는데 신경을 써야겠다. 광고 배치에 엄청난 공을 들였는데 이제서야 효과를 보다니 감개무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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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지금은 운영원칙에 동의한다는 동의서를 작성하고서 풀려났지만, 블로그 개설 한달이 넘도록 포스팅만 꾸준히하면 방문자가 늘어날 것이라고 굳게 믿어왔다. 정말로 굳게... ㅡ_ㅡ;;
방문자가 500~900명을 왔가갔다 하면서 평균 1천명을 넘기려고 정보를 찾기 시작했다. 일명 파워블로거들이 공개한 블로그 운영 노하우를 통해서 운영방식을 개선해가고 있었다. 파워블로거들이 말하는 블로그 운영 노하우를 나름 벤치마킹해서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다.
저작권에 대한 인지! 무단 펌질 자제!
첫번째로 무단펌질하는 것을 자중할 것. 저작권으로 인해 불이익을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저작권으로 고소를 당하는 일이 벌어 질 수 있기 때문에 상대방의 동의 없이 무단펌질 하는 것은 블로그 운영에 있어서 첫번째로 금기할 사항이다. 무엇보다 자신의 블로그에 단골 손님을 잡을 수 없다. 펌질한 글은 포털사이트나 기타 사이트에서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만의 독자적인 콘텐츠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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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불특정 다수의 블로거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가야 하는 것. 친분있는 블로거를 둔다는 것은 자신의 후원자를 얻게 된다는 뜻이다. 메타블로그에 등록된 글 중 자신과 친분이 있는 블로거가 작성한 글이있다면 추천할 가능성이 더 높다. 추천으로 메인페이지에 등록된다면 까끔 대박 트래픽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알아본 바에 의하면 그들만의 친분을 악용하는 블로거들도 있단다. 댓글 하나로 인맥을 쌓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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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들여 작성한 글 버리지마라!
마지막으로 트랙백을 적극 활용해라. 자신이 공들여 작성한 글이 외면을 받을 때 만큼 속상한 일은 없다. 조회수 두자리도 아니고 한자리, 손가락으로 꼽을 만큼의 조회수를 보고 있노라면 눈물이 앞을 가린다. 적어도 30분에서 1시간 이상 공들여 작성한 글도 있는데 조회수 한자리라니 억울하지 않은가.
그래서 트랙백을 활용해야 한다. 자신이 작성한 글과 비슷한 글이 높은 추천으로 메인에 노출됐다면 일단 클릭한 뒤 트랙백으로 자신의 글을 알려라. 상당히 도움이 된다. 또 검색을 활용해 비슷한 포스트를 찾아 트랙백을 전송하면 떡밥을 물고서 자신의 블로그로 찾아오는 손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우연치않게 글하나 작성했을 뿐인데 1만뷰가 넘어가고 있으니 놀라울 뿐이다. 그로인해서 블로그 수익도 늘어나버렸다. 한달이 넘게 하루수익 1달러 넘기기 힘들었는데 수익이 6~7배 증가했다. 물론 일시적인 증가일뿐 앞으로 고급 콘텐츠를 만들어 가는데 신경을 써야겠다. 광고 배치에 엄청난 공을 들였는데 이제서야 효과를 보다니 감개무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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