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미디어 주소모음·링크모음
속보와 해설이 쏟아지는 만큼, 기사처럼 꾸민 광고와 출처를 알 수 없는 링크도 함께 도는 분야입니다. 까칠닷컴은 통신사·방송사·신문사의 공식 주소만 가려 이 주소모음에 올립니다. 이슈가 번지는 커뮤니티와 검색·포털도 함께 보세요.
- 공식 주소 13곳
- 국내 12곳
- 해외 1곳
- 최근 접속 확인 2026-10-26
검증 통과한 뉴스·미디어 사이트 13곳
이름을 누르면 공식 도메인이 새 창으로 열립니다. 상태와 날짜는 자동 점검이 실제로 접속해 본 결과입니다.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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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속보 중심의 국가기간 통신사yna.co.kr 정상 2026-10-26 접속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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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뉴스 공영방송 뉴스·재난 보도news.kbs.co.kr 점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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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 지상파 방송 뉴스imnews.imbc.com 점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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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 지상파 방송 뉴스·영상 기사news.sbs.co.kr 점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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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보도 전문 채널ytn.co.kr 점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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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 종합편성채널 뉴스news.jtbc.co.kr 점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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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920년 창간 종합일간지chosun.com 점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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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1920년 창간 종합일간지donga.com 점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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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1988년 창간 종합일간지hani.co.kr 점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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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1946년 창간 종합일간지khan.co.kr 점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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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경제·증권 전문지mk.co.kr 점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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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경제·산업 전문지hankyung.com 점검 전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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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코리아 영국 BBC의 한국어 뉴스bbc.com 점검 전
뉴스·미디어 목적별로 고르기
무엇을 하려는지에 따라 먼저 볼 곳이 달라집니다.
| 이런 목적이라면 | 먼저 볼 기준 | 여기서 먼저 |
|---|---|---|
| 지금 터진 사건을 빨리 확인 | 기사 송출 속도 | 연합뉴스, YTN |
| 영상으로 상황을 보고 싶을 때 | 현장 영상·생중계 제공 | KBS 뉴스, SBS 뉴스 |
| 경제·증시 흐름 파악 | 시장 분석 기사 비중 | 매일경제, 한국경제 |
뉴스·미디어, 이것부터 알고 쓰세요
같은 사건이라도 통신사는 사실을 빠르게 전하고, 방송은 영상과 현장 연결에, 신문은 해설과 기획에 강합니다. 한 매체만 보면 시각이 한쪽으로 기울 수 있으니 성격이 다른 매체를 두세 곳 맞대어 보는 습관이 좋습니다. 메신저로 받은 기사 링크는 해당 언론사 공식 주소에서 같은 기사가 있는지 확인한 뒤 공유하세요.
뉴스·미디어 고르는 요령
속보는 통신사, 맥락은 신문
사건이 처음 알려질 때는 통신사 기사가 가장 빠르고, 하루 이틀 뒤 나오는 신문 해설이 배경을 채워 줍니다. 속보만 보고 결론 내리기보다 시간을 두고 두 종류를 함께 보세요.
기사형 광고를 가려내는 법
제목은 기사처럼 생겼는데 특정 상품 구매나 앱 설치로 이어진다면 광고일 가능성이 큽니다. 매체명·기자명·작성 시각이 분명한지 확인하고, 언론사 공식 주소가 아니면 공유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메신저로 받은 기사, 공유 전에 확인할 것
단체 대화방으로 도는 기사 링크는 제목만 바꾼 짜깁기이거나, 언론사 이름을 흉내 낸 사이트로 연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링크를 열었을 때 주소창의 도메인이 실제 언론사 주소와 같은지, 기사에 기자 이름과 작성 시각이 있는지부터 보세요. 같은 내용을 다른 언론사도 보도했는지 한 번 더 찾아보면 오보를 퍼뜨릴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여러 매체를 함께 보는 방법
한 사건을 깊이 이해하고 싶다면 통신사 기사로 사실관계를 먼저 잡고, 방송 뉴스로 현장 상황을 본 다음, 성향이 다른 신문 두 곳의 해설을 나란히 읽어 보세요. 같은 사실을 두고 어디에 무게를 두는지가 드러나서 한쪽 시각에 갇히지 않게 됩니다.
뉴스·미디어 들어가기 전 체크리스트
- 받은 기사 링크는 언론사 공식 주소에서 재확인
- 제목만 보고 공유하지 않기
- 성향이 다른 매체 두세 곳 비교
- 기자명·작성 시각 없는 글은 의심